콜로플라스트, 스피디캐스 컴팩트 여성용 출시 3주년 기념 333이벤트 진행

12월 1일부터 3달간 구매고객 친수성 자가도뇨 카테터 스피디캐스 컴팩트 추가 증정
신경인성 방광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의 관심 필요

2019-11-22 08:54 출처: 콜로플라스트 코리아

립스틱 크기의 여성용 자가도뇨 카테터, 스피디캐스 컴팩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2일 -- 덴마크 의료기 회사 콜로플라스트는 자사 친수성 자가도뇨 카테터 스피디캐스 컴팩트 여성용 출시 3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12월부터 3개월간 구매고객에게 구매 시 동일 제품 3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33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2019년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이다. 대상은 스피디캐스 컴팩트 여성용 8박스(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며, 구매와 동시에 동일 제품 3박스(9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스피디캐스 컴팩트는 기존 제품보다 사이즈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고, 개봉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친수성 코팅 카테터다. 여성용 제품은 기존 제품의 1/3 크기로 립스틱과 비슷한 사이즈이다. 일반적인 카테터는 윤활제, 청결제 등 부수적인 제품들을 함께 들고 다녔어야 했는데, 이 제품은 카테터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콜로플라스트 마케팅 담당자 정치영 매니저는 “스피디캐스 컴팩트 여성용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세련되어 다른 일상 제품들과 함께 소지했을 때 크게 튀지 않아 휴대하기에 부담 없다. 따라서 일상생활 중에 도뇨를 숨기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가격의 부담 때문에 여유롭게 사용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이번 이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콜로플라스트 상담센터나 카카오 ID ‘콜로플라스트’를 통해 문의 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 개요

1954년 덴마크 간호사인 엘리스 소렌슨이 결장암에 걸린 여동생을 위해 최초로 장루주머니를 고안하면서 탄생한 콜로플라스트는 기업 이념에 따라 50여년간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의 주요 제품은 덴마크, 헝가리 미국, 중국, 프랑스 등 국가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현재 콜로플라스트는 전 세계 42개국에 지사를 설립, 임직원 약 9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7년 3월 서울에 설립된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전국 7개(서울-인천, 강원-경기, 충청, 전라, 경북, 경남, 제주) 직영 대리점 체제를 통해 주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기업 설립 이념인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된 의학회에 동참하고 있으며 학술 세미나 주최, 환자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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